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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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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STOP
자주 연락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하루에 한 통씩 안부 문자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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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어제 군만두를 먹다가 내가 초장에 군만두 찍어 먹는 게 신기하다고 했던 이모가 생각났다.
오후 3시 53분
둘째날
개업 인사장 쓰기 과제로 북카페 '사막여우'를 개업했다. '사막여우'라는 닉네임을 붙여준 친구에게 정말 오랜만에 문자를 보냈다.
오후 9시 17분
둘째날
생각해보니까 그 친구는 작명센스가 뛰어난 거 같다. 내게 닉네임을 두 개 붙여줬는데 하나가 '사막여우'고 나머지 하나가 '무늬만슬(내 이름은 문이슬이니까?)'이었다. '사막여우'는 내가 생각해도 마음에 든다>ㅅ</!
오후 9시 27분
셋째날
학교 가는 길에 문자를 보냈다. 청주에서의 추억 한 조각.
오후 1시 51분
셋째날
재밌는 일. 고등학교 동아리 후배한테 문자가 왔다. 아, 너무 오랜만이다.
오후 1시 52분
다섯째날
넷째날, 비가 왔다. 초등학교 때부터 야구를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비오는 날 학교 산책하던 게 생각이 났다.
오전 0시 24분
22일째
ㅠ_ㅠ....
오후 3시 37분
소감
결국 미친 과제들 때문에 패스ㅠ_ㅠ.....
오후 3시 37분
백곰
PyO
운짱
윤티
rolla
ㅅ
길동무(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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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