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씨의 닥쳐라 세계화를 보고 있다. 밑줄을 그으면서 보다보니 오래걸린다. 오늘은 중간에 딴짓도 많이 하고 있다. 지금 여기다가 글적는것도 딴짓이다. '미친듯이 그어라'에는 책을 다보고 한꺼번에 긋고 싶은거만 그어야 겠다. 너무 무분별하게 그으면 '미친듯이 그어라'의 격이 떨어지니까 ㅜ ㅋㅋ
오후 5시 55분
소감
절반의 성공이다. 열심히 보려고 했지만 다른일들도 있다보니 쉽게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책을 열심히 본 순간순간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아직까지 매일 책 2권은 좀 어려운 것 같다. 좀 더 현실적으로 나에게 맞춰서 계획을 세워야 겠다. 응원해준 분들께 고맙다.